
이번 세부 여행에서 가장 맛있게
먹은 음식이 뭐냐고 묻는다면 저는
고민 없이 버킷쉬림프를
이야기할 것 같아요.
세부를 여러 번 다녀왔지만
여기는 갈 때마다 만족도가
정말 높은 곳이더라고요.
특히 입국하자마자 또는 출국 전에
가볍게 들르기 좋은 위치라
더욱 추천드리고 싶어요.
https://maps.app.goo.gl/diGTAZvYqLNGx83J8
아이러브 버킷 쉬림프 - 막탄 · Mactan Wharf, Lapu-Lapu, 6015 Cebu, 필리핀
★★★★☆ ·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
www.google.co.kr
버킷쉬림프는 세부 공항에서
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요.
저희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
옐로우택시를 타고 이동했는데요.

공항에서 그랩을 켜보니 요금이
450~550페소 정도 나오더라고요.
거리 대비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
느껴졌지만 공항 근처라 그런지
시세가 그렇게 형성되어
있는 것 같았어요.
예전에는 아이러브버킷쉬림프라는
이름으로 더 유명했는데
지금은 버킷쉬림프로
운영되고 있는 것 같았어요.
처음 도착해서 가장
놀랐던 건 바로 전망이었어요.

1층에서는 바다가
시원하게 펼쳐지고
요트가 정박해 있는 모습까지
보여서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고요.
저희는 조금 더
시원하게 식사하고
싶어서 2층으로 올라가
자리를 잡았어요.
그늘도 잘 지고 바람도
솔솔 불어서 식사하기
딱 좋은 분위기였답니다.
저희는 쉬림프와 림포로코,
라이스, 물, 음료를 주문했어요.

이렇게 주문했는데도 총금액이
2만원이 채 나오지 않았어요.
세부 물가의 매력을 다시 한 번
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답니다.
새우는 440페소.
홍합과 가리비는 각각 310페소.
게 요리도 330페소 수준이라
부담 없이 여러 메뉴를
함께 즐길 수 있어요.

특히 버킷쉬림프의
매력은 케이준소스에 있어요.
별도로 요청하지 않으면
기본적으로 케이준소스로
제공되는데 매콤하면서도
달콤한 맛이 정말
중독적이더라고요.

새우도 정말 신선했어요.
살이 통통하게 차 있었고
머리 내장 부분도 쓴맛 없이
고소하고 녹진한 풍미가 느껴졌어요.

함께 주문한 림포로코는
필리핀식 삼겹살 바비큐인데
달콤짭짤한 양념 덕분에
한국인 입맛에도 호불호
없이 잘 맞을 것 같았어요.
세부는 해산물이 신선하고
가격이 합리적이라 현지인들도
새우와 조개 요리를 즐겨 먹는 지역이에요.
그래서 세부 여행 중 한 번쯤은
로컬 스타일의 해산물 식당을
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.

한줄 정리.
공항에서 5분 거리.
오션뷰와 요트뷰.
중독성 있는 케이준소스.
신선한 새우와 합리적인 가격.
세부에서 새우요리 한
끼를 고민 중이시라면
버킷쉬림프는 충분히 만족하실
만한 세부맛집이었어요.
#네이버카페-세부시터의모든것
[같이 보면 좋을 글]
세시모에서 세부 제이파크 예약시 !!!
1. 세시모 시터 무료
2. 오션뷰 업그레이드 무료
3. 여행자 보험 최대 2만원 지원
4. 제이파크 내 떡튀순(떡뽁이,튀금,순대)세트 1매 증정
[예약 문의는 하기 클릭]
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↓
제이파크 '망가진' 요금 확인 클릭
필리핀 세부 시터 및 튜터 예약은 네이버카페 '세부 시터의 모든것'
https://cafe.naver.com/threestartalk
세시모 [세부시터, 세부영어튜터, 제... : 네이버 카페
세시모를 아는 순간 당신의 세부 여행의 질은 달라집니다 시터, 영어튜터, 리조트 예약의 모든 것
cafe.naver.com

'세부 맛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세부맛집, 샹그릴라 바로 앞인데 아직 한국인들에게 많이 안 알려진 숨은 씨푸드 맛집. (0) | 2026.06.18 |
|---|---|
| 세부맛집, 현지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성비 태국 음식점 후기. (0) | 2026.06.17 |
| 세부맛집, 제이파크 물놀이 지겹다면 무조건 가보세요. 망이나살 솔직후기 (0) | 2026.06.15 |
| 세부맛집, 블루워터·제이파크 근처 현지인도 줄 서는 로컬 맛집 찾았어요. (0) | 2026.06.14 |
| 세부맛집, 집주인도 극찬한 현지인 추천 맛집 KKD STK+BBQ. (0) | 2026.06.13 |